생일 축하해
새 작업을 완성했다. 제목은 '생일 축하해' 다. 그림이 커서 액자 값으로 700파운드나 써 버렸다. 내일 액자 속에 들어간 그림을 처음보게 된다. 잘 나왔으면 좋겠다. 작업 끝난 후의 방은 도둑맞은 방같다.



by 판지상자 | 2009/07/03 08:2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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