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조하다
가진걸 모두 다 쏟아 부어서 만들었다. 그래서 결과를 기다리는 지금이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. 가진걸 모두 다 쏟아 부었다고 앞에 썼는데, 지금은 이건 좀더 이렇게 했어야 했고 저건 좀더 저렇게 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. 이 초조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음 좋겠다.
by 판지상자 | 2009/07/11 03:3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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