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사진
경포대인것 같다. 85년도니까 내가 여섯살, 동생 준호가 네살, 어머니는 지금 내 나이정도 되셨을때다.


by 판지상자 | 2000/05/27 19:3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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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김명숙 at 2008/06/03 00:07
아 그리워진다 아들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
어찌 지내왔던가

어린아이들이 보고싶다

아들아 잘보고 간다
너의 지나온 시간을 보니 좋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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